- 어찌하다보니 3시가 넘었네. 넘 피곤하니 잠도 안 오는 듯! 2009-12-30 03:20:45
- 90년대 가요에 좋은 곳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. 2009-12-30 20:47:15
- 다시는 오지 않을 2009년이 이렇게 저물어 가는구나. 또 한살 추가요. ㅠㅠ 2009-12-30 20:53:33
이 글은 두키님의 2009년 12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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