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“아빠 이거 되?” 하며 검지와 중지로 원을 만들어 보인다! 물론 나도 비슷하게 따라했다. “이거 어디서 배웠어?” 라고 묻자 그냥 알았다고 한다. 진짜 그냥 어찌하다보니 된 걸까? [ 2009-12-01 13:19:45 ]
- 2009년도 마지막 달! 이번 달도 정신없이 지나가겠지 ㄷㄷㄷ [ 2009-12-01 19:10:32 ]
이 글은 두키님의 2009년 12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'LifeLog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두키의 미투데이 - 2009년 12월 2일 (0) | 2009/12/03 |
|---|---|
| 두키의 미투데이 - 2009년 12월 1일 (0) | 2009/12/02 |
| 두키의 미투데이 - 2009년 11월 30일 (0) | 2009/12/01 |
| 두키의 미투데이 - 2009년 11월 30일 (0) | 2009/11/30 |





